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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고향인 펜실베이니아 스크랜턴에 ‘조 바이든 도로’(Joe Biden Way)가 생겼다.
스크랜턴 당국이 지난 20일 바이든의 이름으로 도로명을 명명해 기념식을 갖고 헌정하며 새 도로표지판도 공개했다고 지역언론 등이 보도했다.
도로표지판은 바이든이 어린 시절을 보낸 자택 건너편인 스크랜턴의 그린리지 구역 노스워싱턴 애비뉴-피스크 스트리트 교차로에 세워졌다.
페이지 코그네티 스크랜턴 시장은 기념식 축사를 통해 “이 곳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우리 시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 밝혔다.
스크랜턴 당국이 지난 20일 바이든의 이름으로 도로명을 명명해 기념식을 갖고 헌정하며 새 도로표지판도 공개했다고 지역언론 등이 보도했다.
도로표지판은 바이든이 어린 시절을 보낸 자택 건너편인 스크랜턴의 그린리지 구역 노스워싱턴 애비뉴-피스크 스트리트 교차로에 세워졌다.
페이지 코그네티 스크랜턴 시장은 기념식 축사를 통해 “이 곳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우리 시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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