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오른쪽)이 2019년 12월5일 청와대에서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접견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5일 "문재인 대통령이 25~27일 공식 방한하는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접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작년 12월4~5일에 공식 방한한 왕 국무위원을 접견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