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이어갔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80센트(1.8%) 오른 배럴당 45.71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1월물 역시 47센트(1%) 상승한 배럴당 48.33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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