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링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재택근무 관련주인 링네트 주가가 급등세다.

26일 오후 1시32분 기준 링네트는 전 거래일보다 16.88%(1070원) 상승한 7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링네트는 원격근무 관련 소프트웨어와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화상회의 등 원격근무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중대본 회의에서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다"며 "11월8일 100명을 넘어선지 18일만이고 3월6일 518명을 기록한 지 약 8개월 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