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만 한 언론이 27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대륙에서 판빙빙의 복귀가 갈수록 험난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는 "중국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광전총국)이 정한 온라인 생방송 플랫폼에 대한 새로운 9가지 규칙 때문에 판빙빙이 컴백은 어려울 것"이라며 "규칙 첫번째가 바로 '과실(전과)이 있는 연예인은 발언 기회가 없다'는 것인데 정책이 발표된 이후 판빙빙 탈세 혐의가 드러났다"고 전했다.
앞서 판빙빙은 지난 2018년 영화 출연 중 이중 계약서로 고액의 출연료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세금 탈루 의혹에 휩싸였다. 탈세 혐의는 사실로 밝혀졌다.
최근 판빙빙은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컴백 기회를 노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 방송 복귀 마저도 힘들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