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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했다.
28일 송파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가족간 감염으로 파악됐다.
경기도 양주시 확진자와 강동구 확진자의 접촉 감염도 발생했다. 나머지 1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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