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내원객들이 의료진 안내를 받고 있다. 2020.11.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 소재 벌교꼬막 1호점(길동381-14)과 2호점(길동414-3)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강동구는 29일 "24~27일 벌교꼬막 1, 2호점 방문자는 유선 문의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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