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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상펀드 1000만원은 으뜸인재육성을 목표로 전남도에서 진행하는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KT&G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기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며 연간 운영 규모는 40억원에 달한다.
기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며 연간 운영 규모는 40억원에 달한다.
KT&G전남본부는 광주·전남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대학발전기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으며 지난 5월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상상나눔 도시락키트'를 지원했다.
최재영 KT&G전남본부장은 "취업난과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 대학생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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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