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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에 “시간 참 빠르다. 코찔찔이 꼬맹이 때 서울 와서 삼촌이랑 지내다가 외국 가서 외롭고 힘들게 공부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놀아주지도 못했는데 어느새 군대를 가는 우리 아들 같은 조카”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홍석천과 군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그의 조카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홍석천은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어서 다행이고 일찍 철들어 어른이 되어버린 게 늘 미안했는데 머리 깎고 보니 아직도 애기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엄마, 아빠가 나 군대 보낼 때도 이런 느낌이었겠지? 걱정 반 대견함 반”이라며 “건강하게 대한민국 국방 의무 잘하고 오너라. 우리 막내 사랑해”라고 전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홍석천과 군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그의 조카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홍석천은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어서 다행이고 일찍 철들어 어른이 되어버린 게 늘 미안했는데 머리 깎고 보니 아직도 애기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엄마, 아빠가 나 군대 보낼 때도 이런 느낌이었겠지? 걱정 반 대견함 반”이라며 “건강하게 대한민국 국방 의무 잘하고 오너라. 우리 막내 사랑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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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