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받기 위해 방문한 시민을 안내하고 있다. 2020.11.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양천구는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양천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306~314번 환자다. 306번 확진자는 구254,286번 확진자의 동거인이다. 307번 확진자는 30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308번 확진자는 293번 확진자의 동거인이다.


309번 확진자는 298번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310번 확진자는 274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311번 확진자는 30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312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의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313번 확진자는 29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314번 확진자는 타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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