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일주일 만에 최저로 내렸다.

1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79센트(1.6%) 밀려 배럴당 44.55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1월물 역시 46센트(1%) 하락한 배럴당 47.42달러를 나타냈다.

두 유종 모두 지난달 23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