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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는 수요일 고정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 진행을 위해 등장했다. 한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지난주 토요일이 29번째 생일이었다. 행복하게 보냈냐"고 문자를 보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생일에 쉬었다. 어디 갈 수도 없다. 지난주엔 그날 하루만 쉬는 날이라 그냥 쉬었다.
DJ 김영철은 "문자 많이 받았냐"고 물었고 주시은 아나운서는 "선물도 많이 받았다. 기억에 남는 문자는 김영철이 보내준 문자다. 감사했다"고 답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지난주에 풀메이크업을 하고 왔잖냐. 유튜브에서 보이는 라디오 영상을 많이 본다"고 말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안 그래도 오늘은 안경 쓰고 와서 눈치 보인다. 하필 앞 타임에 에스파가 출연했잖냐"고 털어놨고 김영철은 "아니다. 에스파 5번째 멤버인 줄 알았다"고 주시은 아나운서를 놀렸다.
또 다른 청취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지난주에 풀메이크업을 하고 왔잖냐. 유튜브에서 보이는 라디오 영상을 많이 본다"고 말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안 그래도 오늘은 안경 쓰고 와서 눈치 보인다. 하필 앞 타임에 에스파가 출연했잖냐"고 털어놨고 김영철은 "아니다. 에스파 5번째 멤버인 줄 알았다"고 주시은 아나운서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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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