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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도서관에’는 코로나19 시기인 만큼 집단행사 대신 개인별 참여 방식으로 안전하게 진행되며 다목적실부터 자료실까지 12월 한 달간 재미나는 볼거리, 즐길거리로 알차게 채워진다.
주제별 구성돼 있으며 SNS 이벤트로는 미니트리 만들기 체험가방을 배부하는 ‘책과 함께 파티를’을 운영하며 크리스마스 또는 겨울을 배경으로 하는 책을 읽고 손글씨로 서평 및 체험활동 인증샷을 술이홀도서관 SNS에 올리면 된다. 또한, 사진이벤트인 ‘도서관과 함께 찰칵’은 도서관 자료실에 비치된 망토, 머리띠, 산타복 등 파티용품을 활용해 도서관의 좋아하는 장소에서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올리면 연체자 해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아울러, 추운겨울 포근함을 안겨줄 푹신한 곰인형을 도서 대출시 함께 대여 해주는 ‘따스함을 그대품안에’, 추운겨울을 배경으로 하지만 그 안에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도서 컬렉션 ‘책으로 이불덮기’, 와 분위기를 고조시켜줄 크리스마스 캐럴을 자료실 내 방송한다.
아울러, 추운겨울 포근함을 안겨줄 푹신한 곰인형을 도서 대출시 함께 대여 해주는 ‘따스함을 그대품안에’, 추운겨울을 배경으로 하지만 그 안에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도서 컬렉션 ‘책으로 이불덮기’, 와 분위기를 고조시켜줄 크리스마스 캐럴을 자료실 내 방송한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술이홀 도서관의 개관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행복하게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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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