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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변인은 "법률 전문성은 물론 법무부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아 왔기에 검찰개혁 등 법무부 당면 현안을 공정하고 중립적으로 해결하고 조직을 안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내정자는 1964년생으로 서울 대원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20여년 동안 법원에서 재직한 법관 출신이다. 2017년 8월 비검찰 출신으로는 최초로 법무부 법무실장에 임명돼 2년8개월 동안 근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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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