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늘었다.

2일 구에 따르면 관내 636~637번 확진자가 이날 양성판정을 받고 국가지정치료병상으로 옮겨졌다.

관내 636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관내 화곡동 소재 댄스에어로빅 교습소 관련 확진자이며 그의 가족 1명도 이날 검사를 받았다.


관내 637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그의 가족 2명 역시 이날 검사를 받았다.

구는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접촉자를 파악하고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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