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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생활편의서비스와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는 행복마을관리소는 경기연구원 조사결과 긍정 평가가 95%에 달할 정도로 정책 수혜자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포천시는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1회, 우수사례 선정 1회를 차지하는 등 그동안 우수한 운영으로 사업을 선도해 왔다.
시 관계자는 “관리소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10명의 지킴이와 사무원을 채용하여 3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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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