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재난 문자를 통해 지난달 20일~30일 서울 종로구 낙원동 소재 파고다타운과 관철동 소재 샘물노래교실, 쎄시봉7080라이브 방문자는 검사를 받아달라고 3일 공지했다.

한편, 해당 파고다타운 음식점에서 지난 1일 도봉구 거주자 포함 2명이 확진된 후 현재까지 20여명이 감염됐다. 구는 해당 음식점 관련 접촉자 608명을 분류하고 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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