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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김해시는 오는 6일 자정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한다.
확진자 17명은 노인주간보호센터 입소자 12명과 종사자 5명으로 지난 3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김해시는 센터 입소자 21명과 종사자 10명 전원을 자가격리하고 소독완료 뒤 폐쇄했으며 관내 노인주간보호센터 43개소 1200여명 전수검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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