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무더기로 나왔다.
강서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689~703번 환자다. 689~694번 확진자는 가족인 강서구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695, 696번 확진자는 집단감염지인 에어로빅 학원 관련 확진자이며 697,698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699번 확진자는 서울대효병원 관련 확진자다.
700번 확진자는 구422번 획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고, 701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702, 703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