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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2배송캠프의 확진자는 지난 2일까지 배송캠프에 출근해 물류 작업을 했고, 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여주물류센터의 확진자는 이날 오전 출근했다가 오후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쿠팡 관계자는 "해당 직원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당일 각각 작업장을 폐쇄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배송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며 "특히 여주물류센터는 반품 작업을 담당하는 곳이어서 폐쇄해도 배송 업무에는 큰 영향이 없다"고 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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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