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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기장군 1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 2일 확진판정을 받은 반석교회 관련 부산879번(사상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기장군은 6일 정규예배가 이뤄지는 관내 107개의 교회 등을 대상으로 ▲출입자 명부 작성 및 발열 체크 ▲예배자 마스크 착용 ▲예배시 좌석 수의 20% 이내로 인원 제한 ▲예배 후 모임 및 식사 금지 등의 방역수칙이 제대로 ㅈ 지켜지는지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6일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사무관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지난 5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99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141개소의 일반관리시설, 38개소의 종교시설, 202개의 소규모점포·노점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기장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지난 5일 22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17명이 음성, 5명이 검사 중이다.
기장군은 6일 380석 규모의 차성아트홀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사무관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지난 5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99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141개소의 일반관리시설, 38개소의 종교시설, 202개의 소규모점포·노점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과 행정지도를 시행했다.
기장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지난 5일 22명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17명이 음성, 5명이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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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