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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라이브, 디지털’은 고객과 온라인상의 접점을 강화하고자 기획된 디지털 콘텐츠다. 2019/20 프리미어리그 시즌 공식 파트너사인 맨체스터 시티 FC(맨시티) 경기를 온라인 상에서 응원하는 형식으로 처음 선보였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시즌2’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넥센중앙연구소(더넥센유니버시티) 스튜디오를 활용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앞서 지난 11월에는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UAE와 태국에서 현지 크리에이터와 온라인 응원을 진행한 바 있다.
넥센타이어는 오는 13일 새벽 2시30분(한국시간) 맨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와의 경기를 통해 이번 2020/21 프리미어 리그 시즌 첫 국내 온라인 라이브 응원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7일부터 13일까지 넥센타이어 X 맨체스터시티 파트너십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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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