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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강 대변인의 지인이 다니는 교육시설의 보조교사가 확진 판정 받은 것을 지난 6일 저녁에 알게 됐다"며 "만일을 대비해 자비를 들여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검사 결과가 오늘 늦게 나올 것 같아 오후 수석보좌관 회의도 들어가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자택에서 비대면 업무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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