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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종합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행정, 지적관리, 부동산관리, 공간정보, 주소관리, 지적재조사 등 토지정보업무 6개 분야의 토지행정에 대한 총괄평가로, 시·군 간 건전한 경쟁을 통해 실적 향상을 유도하고 만족도 높은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파주시는 업무 전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안성시, 포천시, 군포시, 평택시, 의정부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 만족 위주의 토지행정 업무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우수한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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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