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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세종정신이 배움의 물결로 이어지는 행복학습도시 여주'라는 새로운 비전으로 시정의 동력이 되는 ▲평생학습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기는 평생학습 ▲지속가능발전을 실천하는 평생학습이라는 3대 전략과 ▲포스트코로나 뉴노멀 학습포털 구축 ▲여주형 공동체 학습생태계 구축 ▲주민센터 평생학습 거점화 ▲글로벌 성과지표 도입 및 성과 환류체계 구축이라는 전략 추진기반으로 세부 실천과제를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대면이 어려운 가운데 6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비대면(온라인)으로 설문조사(7월~8월), 관계자 워크숍(8월), 중간보고회(9월), 최종보고회(11월)를 가졌다.
최종보고회에서 이항진 시장은 “학습이란 자신과 타인에 대한 발견이라고 생각한다. 최종 수립된 평생교육 비전과 추진 전략 등을 통해 한 개 부서에서 이루어지는 평생학습이 아닌 전체부서가 함께하는 평생학습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게 학습할 수 있는 여주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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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