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존림 신임 사장은 1961년생으로, 2018년 9월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합류해 3공장을 총괄해왔다. 야먀구치·제넨텍·로슈 등 제약·바이오기업에 근무하며 쌓은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제약·바이오사업의 일류화를 가속화할 것이란 각오다.
그는 미국 콜롬비아대학 화학공학 학사·스탠포드대학 화학공학 석사 과정을 거쳤다. 이어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에서 MBA 과정을 수료했다.
한편,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자진 퇴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사장은 회사에 남아 경영 자문을 할 계획이다. 존림 신임 사장을 성공적으로 안착하는데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읽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