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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만에 500명대로 진입했지만 진단검사 수가 줄어드는 주말의 영향이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정부는 이번주부터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수도권 지역에 시행됐던 사회적 거리두기 '2+알파(α) 단계'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정부는 8일부터 수도권 지역에 한층 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비수도권 지역엔 '2단계'를 일괄 시행했다.
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 594명 중 지역발생은 566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다.
수도권은 지역발생 기준 385명으로 전체 중 68%를 차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12명 ▲경기 146명 ▲인천 27명 ▲울산 61명 ▲부산 25명 ▲충남 15명 ▲전북 13명 ▲경남 12명 ▲광주 10명 ▲대전 10명 ▲충북 10명 ▲강원 8명 ▲전남 7명 ▲경북 5명 ▲대구 3명 ▲제주 2명 순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으로 지난달 25일부터 8일까지 2주동안 '382→581→555→503→450→438→451→511→540→629→583→631→615→594명' 순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363→552→525→486→413→414→420→493→516→600→559→599→580→566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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