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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격상한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ITX-청춘 열차 내 승객들이 창가 좌석에 탑승을 하고 있다.
코레일은 오늘부터 3주 동안 KTX , 새마을호, 무궁화호, ITX-청춘 등 여객열차의 승차권을 창측 좌석만 예매 가능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수준의 조치인 열차 승차권 50% 이내 예매제한 권고를 선제적으로 진행해 열차 내 거리 두기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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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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