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코스모신소재
코스모신소재가 급등세다.

9일 오후 2시28분 기준 코스신소재는 전일 대비 17.32%(2650원) 오른 1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화학의 100% 자회사인 코스모에코켐은 지난 2019년 포스코케미칼에 양극재 핵심 원료인 코발트를 납품하는 공급사로 결정됐다.


이날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완성차업체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사인 '얼티엄셀즈(Ultium Cells)'에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코스모화학 주가가 이날 상한가를 쳤으며 코스모화학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모신소재도 수혜를 입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