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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4세인 송소희는 "스타일, 미용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유일하게 신경쓰는 게 목주름"이라며 "엄마가 목주름에 되게 예민하셔서 예전부터 높은 베개 베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베개를 안 베고 잤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사람 볼 때 목주름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베개 말고 관리법이 하나 더 있다"며 "보통은 얼굴에 바르고 남은 크림을 목에 바르지 않나. 저는 잔량으로 절대 안 바른다. 얼굴과 똑같이 바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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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