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인 송소희가 목주름에 신경쓴다고 밝혔다.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국악인 송소희가 목주름에 신경쓴다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쇼 음악 언저리' 특집으로 꾸며져 바비킴, 다이나믹 듀오 개코, 송소희, 적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올해 24세인 송소희는 "스타일, 미용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유일하게 신경쓰는 게 목주름"이라며 "엄마가 목주름에 되게 예민하셔서 예전부터 높은 베개 베지 말라고 하셨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베개를 안 베고 잤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사람 볼 때 목주름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베개 말고 관리법이 하나 더 있다"며 "보통은 얼굴에 바르고 남은 크림을 목에 바르지 않나. 저는 잔량으로 절대 안 바른다. 얼굴과 똑같이 바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