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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알렉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미국민이 이르면 14일이나 15일부터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자 장관은 이날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용 승인이 나면 정부는 화이자 백신의 빠른 선적을 지원해 이르면 14일이나 15일부터 일반 접종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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