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마스크를 쓴 행인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일본에서 12일 오후 8시 기준 3041명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일본의 일일 확진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선 건 코로나19 발병 이래 처음이다.

지역별 일일 확진자 수는 Δ도쿄도 621명 Δ오사카부 429명 Δ가나가와현 223명 Δ아이치현 206명 Δ홋카이도 189명 Δ사이타마현 199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일본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7만8954명이 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이날 21명이 새로 보고되면서 258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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