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14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85.80포인트(0.62%) 내린 2만9860.57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5.97포인트(0.44%) 하락한 3647.49를 나타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2.17포인트(0.50%) 오른 1만2440.04로 체결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85.80포인트(0.62%) 내린 2만9860.57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15.97포인트(0.44%) 하락한 3647.49를 나타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62.17포인트(0.50%) 오른 1만2440.04로 체결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