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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수상자로 한정해 최소 규모로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함안상공대상에는 △경영부문 ㈜옥산IMT 조동원 대표이사 △근로부문 ㈜일운환경 박현곤 △지역공헌부분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 등이 수상했다.
올해 함안상공대상에는 △경영부문 ㈜옥산IMT 조동원 대표이사 △근로부문 ㈜일운환경 박현곤 △지역공헌부분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 등이 수상했다.
또 ㈜코바 박종희 대표이사와 신진물산(주) 허용오 대표이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함안경찰서 정보보안과 제성민, 함안소방서 소방행정과 안철준, 함안군 경제기업과 조유나 주무관에게는 기업지원 공로 감사패가 수여됐다.
올해 처음 만들어진 지역봉사상에는 배시한 가야읍 이장협의회 회장과 김종달 칠원읍 이장협의회 회장이 영광을 안았다.
박계출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있기에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먼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할 것이다"며 "할 수 있다.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함안상공대상은 지역 상공업 진흥과 지역봉사에 헌신해 온 유공인사를 발굴해 표창하는 함안지역 경제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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