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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홈 헬스 케어 체험형 매장을 내년 1월말까지 팝업스토어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 19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야외활동이 줄어들면서 집에서 몸을 관리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홈 케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매장에서는 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건강케어 제품을 고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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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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