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4거래일 연속 올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 1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54센트(1.1%) 뛴 배럴당 48.36달러를 기록했다. 2월 26일 이후 최고다.


북해 브렌트유 2월물 역시 42센트(0.8%) 오른 배럴당 51.50달러를 나타냈다. 3월 3일 이후 최고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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