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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오르며 사상 최고로 장을 마쳤다.
17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47.25포인트(0.49%) 오른 3만301.79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1.25포인트(0.57%) 상승한 3722.42를, 나스닥 지수는 106.56포인트(0.84%) 뛴 1만2764.75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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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47.25포인트(0.49%) 오른 3만301.79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1.25포인트(0.57%) 상승한 3722.42를, 나스닥 지수는 106.56포인트(0.84%) 뛴 1만2764.75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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