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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5일 재개한 파주 DMZ평화관광은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준수를 위해 17일부터 1일 4회로 축소 운영된다.
이번 축소 운영은 최근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시점에서 관광객을 보호하고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위기의식을 공감하고 선제적으로 내린 조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추후 코로나19 확산세 등을 고려해 제3땅굴 방문 전·후 내부소독 실시 및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로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아올 수 있는 파주DMZ관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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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