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대만 국방부는 중국이 독자 건조한 첫 항공모함인 산둥함이 대만해협을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방부는 상황을 감시하기 위해 해군 함정과 공군 항공기를 급파했다고 덧붙였다.
중국 국방부는 로이터통신의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