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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해 경남도가 직접 조사에 나섰다.
경남도 감사과 관계자는 “문체부에서 공문을 보내 거제시로 감사를 이첩했다”고 말했으나 “당초 계획을 바꿔 직접 감사에 나서기로 했다”고 <머니s>와 통화에서 21일 밝혔다.
경남도 감사과는 “기본적으로는 시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민원이 제기되 경남도에서 직접 조사한다”고 밝혔다.
문체부 관계자는 최근 거제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관련해 경남도에 감사를 요청했다고 지난 16일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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