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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광산구는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치매'를 목표로 치매 인구 증가 대비와 공적 책임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광산구는 지난해 말에는 공립 치매 전담형 요양시설 확충 계획을 세웠고, 현재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설계 공모 등 관련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보건부는 이번 평가에서 광산구의 시설 대상 부지 매입과 설계 공모 과정을 공정하게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안심과 행복을 위해 치매 요양시설 건립을 잘 진행하고, 지역사회의 역량을 집중해 치매 문제에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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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