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22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200.94포인트(0.67%) 내린 3만15.51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7.65포인트(0.21%) 하락한 3687.27를 나타냈다. S&P500 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반면 나스닥은 65.40포인트(0.51%) 상승한 1만2807.92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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