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퍼시픽이 "Your Smile Travels A Thousand Miles"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이번 캠페인은 지난 한 해를 무사히 보낸 임직원과 투숙객을 축하하고 마스크 뒤로 가려진 미소를 통해 긍정과 연대를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을 통해 싱가포르 출신 아티스트 단체 리플 루트(Ripple Root)의 두 가지 작품인 "Smiles that Travelled a Thousand Miles"가 공개됐다. 해당 작품은 캠페인 기간 중 만난 약 3000명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임직원 및 투숙객의 미소 지은 얼굴과 따스한 이야기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특히, 소더비(Sotheby)의 첫 온라인 경매에서 선보인 해당 작품은 신흥 아티스트인 리플 루트의 작품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람들에게 여행의 경이로움에 대한 영감을 주며 어려운 한 해를 극복 후 새로운 기대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하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의뢰를 받아 제작됐다. 리플 루트는 대담한 색감, 리듬감 있는 터치, 동적인 패턴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젊은 에너지와 더불어 단순함과 순진함을 풍기는 쾌활한 작품으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지역 총괄 사장 크레이그 스미스(Craig Smith)는 "지난 1년 동안 전례 없는 여행 제한과 업계 종사자들의 건강과 생업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는 상황이 지속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태평양에 위치한 약 800개 호텔의 임직원, 투숙객 및 지역 사회가 보여준 결의, 회복력 및 긍정적인 마음가짐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라며, "어려운 한 해를 잘 견뎌내면서도 계속해서 미소를 잃지 않은 임직원 모두가 굉장히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며 즐거운 신년과 함께 투숙객을 맞이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투숙객과 여행객들은 2021년 1월 6일까지 JW 메리어트 호텔 싱가포르 사우스 비치(JW Marriott Hotel Singapore South Beach)에서 본 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작품의 디지털 버전 또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지정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