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0.12.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3명이나 쏟아졌다.

23일 강서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3명 중 6명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성석교회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다.

17명은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로 분류됐고, 10명의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현재까지 강서구 내 확진자는 1211명으로 이중 661명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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