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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노원구 최진수안과의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노원구는 26일 재난문자를 통해 "상계6·7동 최진수안과의원을 21~22일 방문하신 분은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으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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