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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로 나왔다.
26일 관악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6명 중 3명은 가족에게, 2명은 직장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5명, 타 지역 병원 내 확진자와 접촉한 1명도 파악됐다.
나머지 5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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