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방역당국이 지난 13일 영국에서 입국한 뒤, 일산병원에서 26일 사망한 80대 남성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 여부 관련해 내년 1월 첫째 주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검체를 확보 중으로, 확보가 되는대로 변이 검사를 수행하면, 내년 1월 첫 주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라며 "전장 유전체분석 검사를 통해 모든 염기서열을 비교 분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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