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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자사의 해외주식투자 모바일앱 '미니스탁'에 가입한 고객 수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니스탁은 1000원 단위로 해외주식을 투자하는 모바일 서비스다. 지난 8월 출시 후 개인 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고객 저변이 크게 확대됐다.
최근에는 투자 가능 종목을 확대하고 환전, 배당 내역 확인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말 만료 예정이던 이벤트를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해 1만원 이하의 거래인 경우 월 10건까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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