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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R&DB센터와 광교비즈니스센터는 벤처집적시설로 현재 100여개사가 입주하고 있으며, 경과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기업을 지원하고자 임대료 감면을 진행했다.
경과원은 코로나19 피해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상반기에 24개사 8000만원의 임대료를 감면하였으며, 하반기에도 14개사 3900만원 임대료 및 연체료 감면을 통해 총 1억1900만원의 임대료 감면을 추진했다.
경과원 관계자는 “경기도 기업지원 기관으로서,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겪은 입주기업에 대한 고통 분담과 사회적책임을 이행하고자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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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