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12.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 2명이 추천된 데 대해 "공수처 출범에 한 걸음 더 접근했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애써 추진해온 권력기관 개혁이 굵은 열매를 맺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 대표는 이어 "법은 고위공직자에게도 평등해야 한다. 그 당연한 이치를 공수처가 증명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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